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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여)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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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연기학원
댓글 0건 조회 2,588회 작성일 16-02-06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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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맑은 하늘에 번쩍하고 마른 번개가 날고 곧이어 천둥치는 무서운 소리가 들렸어요. 난, 너무나 무서워서 꽃잎 속으로 숨으려고 하는데, 그만 꽃잎은 잎사귀를 닫아 버리고, 난, 마냥 그렇게 무서움에 떨고만 있었어요. 나는 왠지 너무나 서러워서 눈물이 났어요.

별은 먼데 있는 게 아니야. 바로 네가 별이란다. 네 별이 어딨나 찾아보렴. 저기 별들이 사랑을 하네. 춤추고 노래하고, 작은 빛을 모아 어두운 밤길을 밝혀주지 않니? 저 많은 별들이 모두 따스한 사랑의 빛을 뿜어낸다고 생각해 봐. 얼마나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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